은행들의 가계대출과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반기 기준으로 각각 30개월과 18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은행들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1.5%로 작년 말보다 0.2%포인트 낮아졌다고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반기 기준으로 2002년 말 이후 30개월만에 최저 수준입니다.
또 지난달말 현재 은행권의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2.1%로 반기 기준으로 2003년 말이후 18개월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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