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만취상태서 택시 훔쳐 운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23 16: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로 청주지법 32살 이모판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23일 새벽 0시 반쯤 24살 전모씨가 몰던 택시를 타고 서울을 향해 가다 충북 음성휴게소에서 전씨가 잠시 자릴 비운 사이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판사는 혈중알콜농도 0.19%로 만취상태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도끼로 기장 공격한 부기장…"비행기 추락시키려" 시인 '역사 왜곡' 뜨거운 논란 속…영화 '암살자(들)' 관객 수 근황 동영상 기사 제2금융권까지 4만 명 털렸다…동시다발로 덮쳐 '공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법 안 지킨 법원…"6년간 과태료만 136억" 드러난 실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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