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조카들이 이라크 저항세력을 배후에서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 재무부는 후세인 조카 4명이 시리아에 근거지를 두고 이라크내 반미 저항세력에 자금과 무기, 폭발물을 지원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후세인의 이복동생이자 조언자였던 하산 알-티크리티의 아들입니다.
하산은 지난 2월 시리아에서 체포돼 이라크군에게 넘겨졌지만 그의 아들들은 시리아를 탈출해 레바논과 예멘으로 간 것 추정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