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은 북한 정부가 한때 금지된 언어로 취급했던 영어를 세계공용어로서 적극 장려하고 있고, 지난 해에만 4700여명의 북한인들이 토플 시험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또 평양대학에서는 영어학과가 러시아어학과를 제치고 최대의 외국어학과로 부상했지만, 영어교사와 교재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영어교육이 쉽지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평양대학에서는 영어학과가 러시아어학과를 제치고 최대의 외국어학과로 부상했지만, 영어교사와 교재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영어교육이 쉽지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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