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항공사 파업장기화 대비 임시열차 검토

아시아나 조종사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한국철도공사가 KTX 임시열차를 투입하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철도공사 측은 항공사 파업 첫날인 19일 하루 평소보다 승객이 10% 가량 증가했다며, 조종사 파업 장기화로 항공기 국내선 결항이 이어지면 철도편으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