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외국인이 국내 상장법인의 주식을 5% 이상 대량 보유한 사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국내 상장법인 주식을 5% 이상 보유한 건수는 지난해 293건에서 올 6월말 321건으로 1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외국인이 5%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법인수는 189개사에서 201개사로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57개사에 대해서는 외국인이 경영참가 목적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