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내 이슬람 성직자들은 지난주 발생한 런던 폭탄 테러 사건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영국 내 이슬람교 단체의 최고 연합체인 영국 무슬림평의회 주도로 런던 리젠트 파크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서 모임을 갖고 "테러를 저지른 범인들은 절대로 순교자가 될 수 없다"며 테러 규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슬람 성직자들은 이스라엘과 이라크 등에서 점령군을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는 때때로 정당화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