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 언론자유 아시아 4위...북한은 꼴찌

한국은 아시아에서 4위의 언론자유를 누리고 있으며 북한은 최하위로 나타났다고 홍콩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홍콩의 위기평가기관 정치경제위험자문공사는 아시아 14개국에 대해 언론자유를 조사한 결과, 홍콩이 7.5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와 일본, 한국이 그 뒤를 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언론매체를 고도로 통제하고 국가기밀을 누설했다며 적지않은 언론인들을 구금하는 중국은 아시아에서 꼴찌인 북한에 이어 끝에서 두 번째의 언론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만은 한국과 태국에 밀려 6위로 나타났으며, 홍콩은 반대 의견을 공개적으로 토론하고 발표할 수 있다는 이유로 1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