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광진구 등 13곳 투기지역 지정

'전체 행정구역 29%가 투기지역'

서울 광진구와 금천구, 경기도 과천시와 용인시, 그리고 충북 음성군 등 9개 지역이 토지 투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또 경기도 군포시와 청주시 흥덕구 등 4개 지역이 주택 투기지역으로 정해졌습니다.

정부는 15일 오전 부동산 가격안정 심의회를 열어 주택·토지 투기지역 후보지 13곳 전부를 투기지역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전체 지정 대상 행정구역 가운데 29.1%가 토지 투기지역으로, 또 5분의 1에 가까운 19.8%가 주택 투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