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담도 사업 전면 중단 위기

도로공사, 수천억원 소송·배상 위기

행담도 개발 김재복 사장이 구속 수감된 가운데 행담도 사업이 전면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평택 해양수산청은 지난 4월 말 한국도로공사가 요청한 준설장소 변경요청에 대해 현재 사업진행이 불투명한 만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회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공사가 중단되면 행담도 개발 주식회사에 사업 매립 인허가를 내준 한국도로공사는 원상복구는 물론 소송까지 벌어질 경우, 수천억원의 비용을 떠안게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