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의장, '8.15 대사면론' 거듭 제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4 15:47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이 광복 60주년을 맞는 오는 8.15에 대사면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문 의장은 14일 이해찬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우리당사에 열린 고위정책조정 당정협의의 인삿말을 통해 이렇게 밝히고, 정례 여야정 정책협의회도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문 의장은 "여야정 정책협을 가동해서 주요 민생입법에 대한 사전협의를 마쳐야한다"면서 여야간 사전협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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