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전투기 연습탄 '오폭'…비닐하우스 파손 인명피해는 없어...피해보상 협의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4 15:45 조회 조회수 13일 오후 공군 F-16 전투기가 전북 앞바다에 있는 미어도 사격장에서 무게 10킬로그램의 모의 연습탄 2발을 잘못 투하해 인접 섬인 죽도의 한 민가 비닐하우스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비닐하우스 2동이 심하게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공군은 사고 직후 '사고처리반'을 해당 지역으로 긴급 투입해 파손된 비닐하우스를 복구하고 피해보상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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