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경찰서 조사계서 40대 음독 자살 아들 자살·아내와 이혼 등 처지비관 한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4 14:05 조회 조회수 13일 오후 3시 25분쯤 충남 천안시 천안경찰서 조사계에서 47살 이모씨가 극약을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4일 새벽 0시 반쯤 숨졌습니다. 음독 당시 이씨는 경찰서 조사계를 찾아와 부인을 찾아달라고 요구하며 음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지난 해 아들이 자살한 뒤 아내와 이혼 까지 한 점 등을 미뤄 처지를 비관해 극약을 마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충격' "왜 이렇게 흔들려"…술 취해 소화기 들더니 '충격'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무심하게 '인삼' 물었을 뿐인데…"AI 영상인 줄" 난리 달러 떨어지니 2배로 웃었다…3분기 수익률 휩쓴 ETF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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