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최근의 부동산가격 급등과 관련해 "상당히 안정되고 오래 운영할 수 있는 부동산대책을 8월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조찬간담회 특별 강연을 통해 "금융과 세제, 공급 3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적어도 국민들이 전망을 할 수 있는 안정된 제도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국제유가 급등과 관련해 대통령 직속으로 국가에너지 위원회를 만들고 산업자원부에 에너지 관리를 전담하는 차관을 두어서 에너지 위기에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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