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확대개편안에 대한 미국의 반대가 확정적인 것은 아닌 것으로 믿고 있다고 호소다 관방장관이 말했습니다.
호소다 장관은 현재 미국의 생각이 확정적인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입장이 바뀔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지난 12일 독일, 일본, 브라질, 인도 등 이른바 G4 국가들이 내놓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확대개편안을 유엔에서 표결처리하는 데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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