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고객 개인정보 유출 '비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3 14:17 조회 조회수 경북지방경찰청은 13일 홈쇼핑 고객의 정보를 판매한 혐의로 25살 최 모씨를 구속하고 28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다니던 홈쇼핑 회사에서 고객 신용정보 260여만 건을 가지고 나와 텔레마케팅 사업에 활용하고 이 정보를 다른 텔레마케팅 사업자에게 50만 건에 100만 원을 받고 판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한 통신회사의 번호이동성 서비스 텔레마케팅을 대행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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