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큰 폭으로 하락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2 16:5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데니스'가 멕시코만 석유생산시설에 큰 타격을 주지 않고 약화되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11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3달러 38센트로 하루전보다 2달러 2센트 하락했다고 한국석유공사는 밝혔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은 배럴당 57달러 2센트로 1달러 90센트 내렸고,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 현물은 배럴당 59달러 1센트로 63센트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의자 드세요!" 흉기 들고 영화관 향하자…공포의 5분 회사에서 커피 마시다 손가락 마비…질투가 부른 충격 범행 동영상 기사 임원 회의실에 몰래…"TV 뒤에 웬 휴지가?" 꺼냈더니 동영상 기사 '사망 장면' 41초 영상 올리더니…지지자들도 '손절' 하정우, 오는 12월 13일 결혼식 한다…"배우 부부 탄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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