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중국산 맥주 유해물질 검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2 09:5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산 맥주에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들어있다는 중국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국내에 수입되는 모든 중국산 맥주를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포름알데히드는 주로 실험실의 방부제로 쓰이며 인체에 들어갔을 경우 세포 기능을 억제하는 치명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 수입된 중국산 맥주는 12개 업체의 15개 제품이며,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3200톤, 13억여원어치가 수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충격'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동영상 기사 무심하게 '인삼' 물었을 뿐인데…"AI 영상인 줄" 난리 배불뚝이 탈모 재벌로 변신했건만…톰 크루즈 흥행 굴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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