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강병호 전 대우 사장 소환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1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대우의 해외금융조직인 BFC를 관리했던 강병호 전 대우 사장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강 전 사장을 상대로 BFC 중에서도 특히 김 전 회장의 개인계정인 KC계좌를 거쳐 국내로 유입된 돈의 사용처를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장폐색 증세로 지난 주말 조사를 미뤘던 김 전 회장을 11일 오후 대검청사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였다…"국방 의무 가볍게 안 여겨"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성 착취물 영상만 5,600개…유포자 쫓았더니 반전 "왜 이렇게 흔들려"…술 취해 소화기 들더니 '충격'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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