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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환율 1천40원대로 하락

북한의 6자회담 복귀선언 등으로 원화가 강세로 돌아서면서 환율이 천4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0원 급락한 천43.70원에 마감됐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북한의 6자회담 복귀선언으로 그간 달러를 사뒀던 역외세력이 달러를 매물로 내놓은 데다 국내 수출업체 등의 손절매성 매도물량이 나와 환율이 급락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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