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내 340여개 신문의 주말 부록판인 '퍼레이드'는 줄기세포 연구 분야에서 미국보다 앞선 성과를 내고 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싱가포르, 이스라엘, 영국 등 5대 국가를 소개했습니다.
또 줄기세포와 그 치료적 잠재성을 이해하기 위한 전세계적 경쟁 속에서 미국은 뒤떨어질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잡지는 황우석 박사의 맞춤형 줄기세포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한국 정부는 국가적 자부심이 된 줄기세포 연구를 위한 재정 지원에 적극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줄기세포 연구는 한국의 국가적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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