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협은 "성 평등에 앞장서야 할 언론사가 여기자 전원해고를 통지한 데 이어 직장폐쇄까지 단행한 것에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직장폐쇄를 철회하고 여기자들을 복직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일간스포츠는 지난달 16일 회사측이 여기자 6명을 포함한 기자 23명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하자, 노조측이 파업에 돌입했으며 회사측은 다시 직장폐쇄 조치를 내렸습니다.
여협, 일간스포츠 직장폐쇄 비난 성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일간스포츠의 직장폐쇄 조치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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