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정, 거부감만 없애도 성공"

노 대통령, 언론사 국장단 간담회에서 밝혀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7일)청와대에서 중앙 언론사 편집. 보도국장 간담회를 갖고 최근 정치권의 논란 대상이 되고 있는 '연정'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자신이 연정을 거론해 많은 논란이 일고 있지만, 연정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며 국민들에게 연정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만 해도 성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부동산 과다 보유자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는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며 계속할 뜻임을 밝혔습니다.

서울대의 본고사 논란과 관련해 "대학은 우수한 학생을 뽑는 것보다 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고사 불가 방침을 거듭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국장단 간담회 주요 내용,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