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비리' 추진위원장 등 2명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7 13:49 조회 조회수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해 주겠다며 건설회사에서 돈을 받은 혐의로 서울 청량리동 재개발 추진위원장 65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3년 4월말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해주겠다며 건설회사에게 사업추진비를 달라고 해 2개 건설사로부터 10억원을 받는 등 모두 12억 5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였다…"국방 의무 가볍게 안 여겨"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성 착취물 영상만 5,600개…유포자 쫓았더니 반전 "왜 이렇게 흔들려"…술 취해 소화기 들더니 '충격'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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