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인해 국산차 업계의 내수 판매가 부진한 데도 불구하고 대형차의 판매량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국산차 업체의 배기량 2천㏄ 초과 대형차 판매대수는 모두 5만8천44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국산차 업체의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2.5% 감소했습니다.
대형차 모델별 판매대수로 보면 현대차의 그랜저가 2만 4천341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그 다음은 르노삼성차의 SM7, 그리고 쌍용차의 체어맨 순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