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의원 9명 등 상가 특혜분양 혐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4 15:35 조회 조회수 서울 동대문구 의원 9명이 계약금 없이 상가를 분양받은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60살 정모 의원 등 9명과 이들의 지인 16명은 천 만원대의 계약금을 치르지 않고 서울 용두동 상가 점포 37개를 분양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62살 최모 의원은 시행사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이들에게 특혜분양을 해주고 계약금을 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44억원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고의 추락 시도' 부기장 SNS에 떡하니…충격 게시물 경찰관 턱 근육 파열…난동 피운 60대 남성 결국 "자녀 감시용" 수천 명 설치했는데…섬뜩한 실체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였다…"국방 의무 가볍게 안 여겨"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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