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는 "6월말 현재 공업지구에서 근무하는 북측 근로자는 3천193명"이라고 말하고 "남북 양측 근로자들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입주기업별로는 로만손이 445명으로 제일 많고 신원이 331명, 삼덕통상 328명, 리빙아트 271명 순입니다.
관리위 관계자는 "북측 근로자들은 성격도 밝고 업무에도 충실한 편"이라며 "무엇보다 언어가 통하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