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린성 연변에서 북한의 백두산지역 관광이 오는 5일부터 시작된다고 연변일보 인터넷 판이 보도했습니다.
연변일보는 북·중 국경관광인 북한의 라선과 청진, 칠보산 관광이 5월에 다시 풀린 데 이어 "관광성수기를 맞아 조선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른 백두산-삼지연-대홍단 관광이 이달 5일에 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북·중 국경관광은 지린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전 교통운수관리처장 차이하오원의 도박 파문으로 지난 1월 중순부터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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