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주5일제 맞춘 '토요민원실' 운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30 15:30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은 다음달부터 주5일 근무제를 시행함에 따라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검사와 직원으로 구성된 토요민원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토요일이라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고소나 고발, 진정서를 접수 받고 민원 상담과 증명서 발급 업무도 계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토요일 민원 업무는 당직 검사가 지휘하고 고소, 고발인이 원하면 평일처럼 당직 검사에게 조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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