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 주간 석유재고 증가 등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중동산 두바이유는 배럴당 52.61달러로 전날보다 1.34달러 하락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는 배럴당 55.68달러로 1.96달러 내렸으며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 현물도 배럴당 57.15달러로 1.17달러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가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발표한 주간 석유재고 증가소식 등에 힘입어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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