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 탄 보리차 마신 사병 위독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9 16: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8일 새벽 6시 10분쯤 인천 동검도 레이다 감시 초소에서 20살 조모 이병이 보리차를 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해군 조사결과 보리차에는 제초제가 혼합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누군가 몰래 보리차에 탄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 이병은 현재 위세척을 받은 후 국군 수도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돌연 해경 목 졸랐다 동영상 기사 제미나이로 '기상천외' 컨닝…법원도 경악한 수법 동영상 기사 755억 주고 '날벼락'…"JYP 신사옥 돌려내" 폭발 동영상 기사 DMZ에서 폭발 이틀 만에…같은 사단 장교 숨진 채 발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