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중국 광저우에서 일어난 독가스 사건은 일본군이 2차 대전 종전 후 버리고 간 화학무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외무성이 밝혔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중국 측 요청으로 파견된 일본가스 전문가와 정부 관리들이 당시 중국인 3명이 가스를 들이마신 현장을 조사한 결과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03년 8월 헤이룽장 성에서도 일본군이 버리고 간 화학무기로 인한 독가스 사고로 1명이 숨지고 43명이 다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