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이후, 서울 강남권과 분당 지역의 아파트 값 급등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부동산 114의 조사 결과, 이번 주 서울 집 값은 강남구와 서초구가 1.05%씩 올랐고 송파구도 0.81% 올랐지만 6월 초보다는 상승률이 줄었습니다.
분당도 0.71% 올랐는데 최근 몇 주간 1% 이상 상승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크게 낮아진 것입니다.
하지만 평촌은 2.15% 올라 급등세가 지속됐고, 과천은 1.92%, 용인도 1.08% 상승해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지속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