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 생긴다' 땅사기로 11억 챙겨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4 14: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개발가능성이 없는 땅을 투자가치가 있다고 속여 판 혐의로 경찰은 4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양평군 부근의 임야에 전철역이 들어선다고 속여 시세 보다 3배 이상 비싸게 팔아 26명에게서 11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매매계약만 체결한 상태에서 자신의 소유인 것처럼 속여 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대자 뻗어 "망하게 해줄게"…웃통 벗고 벌인 짓 '경악'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 가득…돈 안 받은 배달기사, 왜 동영상 기사 쫓아다니며 '핸드폰 불빛'…"제발 밤엔 가지 마라" 호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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