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서 1910년대 궁중화가 벽화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4 10: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창덕궁에서 이당 김은호 등 궁중화가들이 그린 1910년대 벽화가 발견돼 공개됐습니다. 희정당에서 발견된 '총석정 절경도'와 '금강산 만물초승경도'는 높이 2미터, 길이 9미터가량의 대작으로, 해강 김규진이 순종의 명을 받아 그린 것입니다. 대조전에서 발견된 '봉황도'는 오일영과 이용우의 합작품이며 역시 대조전의 '백학도'는 이당 김은호가 20대 후반에 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동영상 기사 직원 장기에 10cm 구멍 내놓고 "한국 떠나"…대표 결국 동영상 기사 "싹 다 바꿔야" 정부 청사 '와장창'…쏟아지는 분노 동영상 기사 흉기 난동범 가방 열었더니…'이게 왜?' 더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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