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한국 철도공사 사장에 이철 전 의원이 내정되고, 한국 조폐공사 사장에는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내정됐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철도공사가 유전 개발 사업으로 흐트러진 점을 감안해 조직 관리 능력과 정치력을 우선 고려했다"고 이철 전 의원을 내정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이 전 의원과 이해성 전 홍보수석은 17대 총선 때 부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해 이번 인사가 낙선 인사 챙기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석인 한국 철도공사 사장에 이철 전 의원이 내정되고, 한국 조폐공사 사장에는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내정됐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철도공사가 유전 개발 사업으로 흐트러진 점을 감안해 조직 관리 능력과 정치력을 우선 고려했다"고 이철 전 의원을 내정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이 전 의원과 이해성 전 홍보수석은 17대 총선 때 부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해 이번 인사가 낙선 인사 챙기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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