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22일 김일병이 올 1월 531 GP 근무당시 행동이 굼뜨고 소극적이라는 이유로 상병 2명에 의해 보일러실로 끌려가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또 이달 초 부대 자체적으로 실시한 소원수리 내용을 검토한 결과 같은 연대 안에서 선임병이 후임병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사례도 여러 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권위는 또 이달 초 부대 자체적으로 실시한 소원수리 내용을 검토한 결과 같은 연대 안에서 선임병이 후임병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사례도 여러 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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