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모든 중국인에게 단체관광 비자 발급 자격을 부여하기로 하고 관련규정을 완화할 예정이라고 일본 관리가 밝혔습니다.
일본은 현재 베이징, 상하이, 톈진 등 중심도시와 광둥, 장쑤, 산둥 등 일부 도시에서 거주하는 중국인에게만 단체관광 비자를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3억 7천만명의 중국인만이 단체관광 비자를 통해 일본 방문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13억 중국인 모두에게 일본방문의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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