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 비호' 여 경찰간부 체포 대가받고 가짜 운전면허증 발급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1 16: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현역 군장성이 연루된 비리를 파헤쳐 '장군 잡는 여경'으로 불리던 현직 경찰 간부가 도피생활을 하던 피의자에게 가짜 운전면허증을 만들어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경찰청 광역수사대 강순덕 경위는 지난 2001년 5월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씨가 사기와 강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쫓기자 다른 사람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만들어주고 천 5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대자 뻗어 "망하게 해줄게"…웃통 벗고 벌인 짓 '경악'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 가득…돈 안 받은 배달기사, 왜 동영상 기사 쫓아다니며 '핸드폰 불빛'…"제발 밤엔 가지 마라" 호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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