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총기난사' 부대 전방위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0 17:23 조회 조회수 국가인권위원회가 28사단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조사관 3명을 다시 파견해 정밀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인권위 관계자는 사건 발생 전에 부대 안에 어떤 인권침해 요소가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사단을 다시 파견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인권위는 사고 당일인 19일도 현지 부대에 조사관 2명을 파견해 기초조사를 벌였으며, 김동민 일병이 언어폭력 등에 시달렸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대자 뻗어 "망하게 해줄게"…웃통 벗고 벌인 짓 '경악'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 가득…돈 안 받은 배달기사, 왜 동영상 기사 쫓아다니며 '핸드폰 불빛'…"제발 밤엔 가지 마라" 호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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