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최근 신형 잠수함발사 장거리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 것을 비롯해 전국에서 육·해·공 3군이 동시 다발적으로 군사훈련을 실시했다고 홍콩의 위성방송 봉황위시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16일 칭다오 앞바다의 원자력잠수함에서 고비사막으로 장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베이징 외곽 허베이성에서는 신형 헬리콥터들을 대거 출격해 야간 미사일 발사 훈련을 했습니다.
다음날인 17일에도 서북 사막지방에서 100여대의 각종 전투기가 가상 요격훈련을 실시했고 동해함대에서는 중국산 전폭기 '페이바오'가 폭격훈련을 벌였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동시 다발적인 군사훈련의 구체적인 배경과 목적은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