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술자리 난투극으로 물의를 빚은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이 당 홍보위원장 사퇴서를 당에 제출했고 박대표가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곽성문 의원은 사죄의 글을 통해 "골프장에서의 취중 난동으로 큰 물의를 빚게 된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곽 의원은 이번 사태의 발단과 책임이 모두 자신에게 있음을 통감하며 국회의원 출마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겸손하고 엎드린 자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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