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통일대축전 이틀째인 15일 우리측 당국과 민간 대표단은 '민족통일대회' 참석과 전시회,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이끄는 남측 당국 대표단과 김기남 노동당 비서를 비롯한 북측 당국 대표단은 15일 오후 2시부터 '6.15 남북당국 공동행사'를 갖고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합니다.
이 행사는 2000년 남북 정상의 6.15선언 이후 양측 당국이 갖는 첫 기념식입니다.
또 오후 5시30분부터 청년중앙회관에서 북측 축하공연인 민족가극 '춘향전'을 관람하고 8시 30분부터는 6.15 공동행사 북측 준비위원회가 주최하는 기념연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