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공동운영 평양 수액제공장 준공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10 16:56 조회 조회수 남북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평양 정성 수액제 공장이 9일 준공식을 갖고 수액제 대량생산에 들어갔습니다. 대북 지원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기아대책이 지난 2003년 설립을 추진한 이 공장은 2년만에 완공됐으며, 북측 민화협과 남측 정성제약연구소가 공동 운영하게 됩니다. 평양 통일거리에 세워진 이 공장은 785평 규모로, 포도당과 주사약, 생리 식염수 등 각종 수액제를 연간 5백만병 이상 생산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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