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연기·공주 투기혐의 5927건 조사 작년 하반기부터 올 2월까지 대상으로 정밀조사 착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10 14:47 조회 조회수 국세청이 행정중심도시가 들어서는 충남 연기·공주지역에서 부동산 투기혐의자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 국세청은 지난 2003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이 지역에서 이뤄진 토지거래자료 5천927건을 수집해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국세청은 9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행정중심도시 건설추진단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롤러코스터에서 '딸깍'…"비명 지르며 오열" 40대 추락사 "예뻐라" 무심코 올린 손주 사진…"너무 무서워요" 철렁 열애설도 없던 솔비 "결혼합니다"…상대 배우 정체 '깜짝'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동영상 기사 "한국, 일본보다 잘살잖아…재산 돌려내라" 경악한 망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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