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 개선에 투입되는 재정이 매년 확대돼 5년 뒤에는 현재의 3.7배 수준으로 늘어납니다.
기획예산처는 전체 환경분야 예산을 올해 4조37억원에서 연평균 5.8%씩 늘려 오는 2009년에는 5조82억원으로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늘어난 예산으로 2007년 7월 사업장 총량관리제를 도입하는 등 수도권 특별대책을 시행해 수도권 대기질을 오는 2014년까지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치 수준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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