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조사받던 60대 피의자 투신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9 09: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8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청량리 경찰서 5층 외사계 사무실에서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61살 이모씨가 건물 아래로 투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이씨는 가짜 비아그라를 팔다가 약사법 위반혐의로 적발돼 임의동행 형식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감사실은 조사과정에서 가혹행위나 모욕을 주는 언행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찡하다" 배달기사 뜻밖 행동 동영상 기사 쫓아가서 '핸드폰 불빛'…"제발 밤엔 가지 마라" 호소 동영상 기사 대자 뻗어 "망하게 해줄게"…웃통 벗고 벌인 짓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