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 남녀가 배우자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 남성은 '살 뺀다', 여성은 '화 안 낼테니 솔직히 말해보라'는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가 기혼 회원 8천 84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47%는 결혼하고 가장 많이 한 거짓말이 '금연하고 운동해서 살을 뺄 것'이라는 답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은 '보너스 타면 당신 다 갖다 줄게'라는 답으로 32%가 그런 거짓말을 했다고 답했으며 22%는 회사동료가 상을 당해 상가에 간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여성응답자가 가장 많이 한 거짓말은 '화 안 낼테니까 솔직히 말하라는 것'이었다고 56%가 답했고 25%가 '오늘만 먹고 안 먹을 것'이라는 거짓말을 했다고 인터파크측은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