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221명 명단 새로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7 10: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에 끌려가 위안부로 생활하다 광복 직후 귀국한 한국인 여성 2백21명의 명단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광복 후 신규 편성된 부대인 광복군 잠편지대 중대장을 지낸 83살 이 중 전고려대 명예교수는 상하이 한국인 귀국선 탑승자 명부 등 주호잠편지대 관련기록 5건을 공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여성 2백 21명의 명단은 '귀국인 명단' 끝부분에 이름과 나이, 주소 등 탑승자 명단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 "장애인도 성관계하나?"…술집 단속 경찰 '막말'에 '발칵' 동영상 기사 "펑!" 지뢰 제거 작전 영상 공개…"이게 북한군 지뢰"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병역 특례" 두고 '싸늘'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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