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닥시장을 중심으로 증시가 활황세를 보이면서 주식형 펀드로 자금 유입이 늘고 있습니다.
주식 편입 비중이 60% 이상인 주식형 펀드 수탁고는 지난 2일 현재 12조7천540억원으로, 지난해 12월말에 비해 49%나 증가했다고 자산운용협회가 밝혔습니다.
또 주식 비중이 50%가 넘는 주식 혼합형 펀드의 수탁고 7조2천130억원을 합칠 경우 범 주식형 펀드로 20조원에 가까운 자금이 몰려 있는 셈입니다.
반면 채권에 60% 이상 투자하는 채권형 펀드 수탁고는 지난 2일 현재 65조6천570억원으로 지난해 12월말에 비해 13.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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